2008년 08월 30일
책상정리
에...이제 책상이 좀 한계에 다다른 것 같아서 좀 이리저리 치워봤거든요.

그러니까 저 노트북 오른쪽에 있는 저 물건들...이< 저기가 사실 좀 자주 쓰는 물건들이랄까, 아무래도 오른쪽에 있으니까요. 근데 사실 저것들이 있다고 해도 또 가져올 물건들이 생기잖아요? 뭐 보고싶은 만화책이라든가... 제 뒤에 책장이 되게 가까이 있긴 하지만 전 보통 제 의자 바로 뒤에 있는

그래요 저 만화책 뒤에 있는 저 잠금장치있는 상자가 사실은 재봉틀이라는거죠!!! 저 만화책들이 없으면 꽤 널찍한 선반이긴 한데...헐...지금보니 정말 치워야겠다느생각이
하여간 책상 앞에 앉아서 팔만 뻗으면 저기서 책이 집혀오거든요. 그러면 다 읽고 저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노트북 뒤에 놓거나< 왼쪽에 놓거나 오른쪽에 놓거나 하죠. 그렇게 되면 물건이 쌓이는데 사진에서는 안보이시겠지만 사실 책상 오른쪽 가장자리와 벽 사이에는 대략 15센티 정도의 틈이 있어요.

근데 이미 물건이 가득 있는 공간에 다시 뭘 얹으려면 공간이 필요하니까

이런식으로< 물건을 바깥쪽으로 밀어내는것!!!! 거의 반사적인 행동이라 뭐가 밀리고자시고 한다는 개념이 없어진달까..
하지만 제가 생각이 있건없건 물건은 밀어내지게 되어있고 그러면

저 사진에서 보면 가장 위기를 맞은 물건은 디카 덱과 아이팟이군요ㄷㄷㄷㄷㄷㄷ
근데 저 틈사이가 엄청 먼지 투성이라 물건이 떨어지면 먼지를 일일이 털어내야하기 때문에!!!!
이게 너무 귀찮은거예요....
그래서 책상정리를!!! 했습니다(급 끝)
그리고 노트북!
노트북이 발열이 엄청 심하거든요. 며칠을 고민을 했는데 그때 딱 눈에 띄던것이있었으니
제가 포트폴리오를 만들려고 만들어두었던 커버!!!!!
음..왜 커버만 있었냐면 사실 3링짜리 링파일을 만들려고 헀었는데ㅠ왜 있잖아요 철컥 하고 열고 다시 철컥 하고 닫히는 펀치로 종이에 구멍뚫어 끼워넣는... 하여간 근데 제가 계산을 잘못해서


이러케!!!! 공간이 꽤 많아서 발열걱정은 이제 좀 덜었어요. 아 뿌듯
그리고 저 파란부분 저기는 중요한것 메모도 해두고... 맨위사진처럼 이힛힛
아 근데 정리된 사진이 없습니다< 헐
# by | 2008/08/30 03:51 | Day &days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