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 것

 
 요즘 음식점 알바를 하면서 느끼는 건, 내 주위의 사람들이 얼마나 교양있고 점잖은 사람들이었나 하는 거예요.

 물론 손님들 대부분은 무척 점잖은 분들이지만 가끔 정말 화나는 경우가 생겨요. 손님이니까 이것저것 시킬 수 있고, 저도 서빙을 해야 하지만, 무슨 아랫사람도 아니고 부려먹히는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어르신들이야 당연히 잘 대해 드려야 하지만 특히 젊은분들...<


 야...장난까 이년드라<



 

by 럼난디 | 2008/07/03 15:49 | Day &days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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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스냥 at 2008/07/03 16:12
진짜 막 나가는 사람들 많죠. ㅡㅡ;
회사 다니면서 전화 상대 하는 사람들 솔직히 몇 없는데, 그 안에도 얼마나 진상인 사람들이 많던지요.
서빙 알바하시면.. 진짜 힘드시겠어요.. ㅠ_ㅠ
Commented by 럼난디 at 2008/07/06 21:19
얼마 안남았으니 조금만 참으면 될 것 같아요ㅠㅠ
Commented by 윌버 at 2008/07/03 17:12
그게 서빙업과 전화상담업이 오래갈수가 없는 이유지... 일대 다수로 사람들 상대하다 보면 젼나 진상같은 개새키들이 진짜 너무 많다.;;;; 토닥 화이팅~
Commented by 럼난디 at 2008/07/06 21:19
ㅋㅋㅋㅋㅋ일본갔다오면 싹 잊어버릴듯
Commented by 하얀나무 at 2008/07/03 17:15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들은 꼭 올리게 되는 포스팅이 바로 진상손님에 관한 것이지..

알바라고 무조건 친절할 거라 생각하는 사람들과 알바생의 시점 차이가 있겠지만
아오 진짜 밟아주고 싶은 사람들 꼭 있더란 ^_^ 힘내라능!!!;0;
Commented by 럼난디 at 2008/07/06 21:20
ㅇㅇ 배운것도 있으니 뭐... 대가리에 닭한번 부어주고싶은 년들 진짜 꼭있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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