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3일
요즘 느끼는 것
요즘 음식점 알바를 하면서 느끼는 건, 내 주위의 사람들이 얼마나 교양있고 점잖은 사람들이었나 하는 거예요.
물론 손님들 대부분은 무척 점잖은 분들이지만 가끔 정말 화나는 경우가 생겨요. 손님이니까 이것저것 시킬 수 있고, 저도 서빙을 해야 하지만, 무슨 아랫사람도 아니고 부려먹히는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어르신들이야 당연히 잘 대해 드려야 하지만 특히 젊은분들...<
야...장난까 이년드라<
# by | 2008/07/03 15:49 | Day &days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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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전화 상대 하는 사람들 솔직히 몇 없는데, 그 안에도 얼마나 진상인 사람들이 많던지요.
서빙 알바하시면.. 진짜 힘드시겠어요.. ㅠ_ㅠ
알바라고 무조건 친절할 거라 생각하는 사람들과 알바생의 시점 차이가 있겠지만
아오 진짜 밟아주고 싶은 사람들 꼭 있더란 ^_^ 힘내라능!!!;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