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6일
타블렛이 왔죠.
네 얼마전에
타블렛이
왔습니다
사실 꽤 됐지만 사진을 오늘 백업해서< 오늘이래도 포스팅.

소포가 정말 크... 정말큰데 설마 타블렛도 이정도로큰건가 그럴리는 없겠지만 설마 인튜어스 9X12사이즈로 잘못 온건가 그럼 정말좋겠다 이런생각을 잠시<

우왕 ....뱀부펀이네연< 친절하게 구매완료 하는법과 손으로 쓴 봉투에 CGV반액 할인권이 들어있습니다 친절한 판매자님.

뾱뾱이와 기름종이를 걷어내면 귀여운 뱀부펀 케이스가 나타납니다. 간지나네영





정말 얇습니닫ㄷㄷㄷㄷㄷ 진짜 신기할 정도로.. 지금 비교해보니 제 핸드폰보다 얇네요. 참고로 제 핸드폰 고아라폰<
음 타블렛 센서보드를 들어내면





ㅈㅅ
음 사용후기는 좀더 써봐야 알 것 같아요.
사실 어제(14일)은 엄마랑 이모들이랑 칸딘스키와 러시아 거장전을 보고 중앙극장에서 빨간 풍선이라는 영화를 보고 왔어요.
하지만 조금 전까지 저는 길드원들과함께 알상 4바퀴나 돌았기때문에<<< 너무나 허리와 어깨가 아파서...ㅈㄱ 졌다
그건 다음에!
아 오늘 우리 쌀랑하는 문리다 생일임미다 이젠 빼도박도못하고 아저씨네... 어쩔꺼야ㅎㅎㅎ
# by | 2008/02/16 03:58 | Day &days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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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ㅋㅋㅋㅋㅋㅋㅋ훗
ㅋㅋㅋㅋ 난 포토샵이라든가 컴터로 하는 그림은 거의 포기수준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