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 걸리는 명작 순례 리스트


이하 백만년짜리 리스트


영화

에덴의 동쪽 (East of Eden, 1955)
아라비아의 로렌스 (Lawrence of Arabia, 1962)-8.03
황야의 무법자 (Per Un Pugno Di Dollari / A Fistful Of Dollars, 1964)
카사블랑카 (Casablanca, 1942)
닥터 지바고 (Doctor Zhivago, 1965)
춘희 (Camille, 1937)
진홍의 여왕 (Scarlet Empress, 1934)
데드 링어 (Dead Ringer, 1988)


만화(책)

슬램덩크 (이노우에 다케히코)
로도스도 전기 (미즈노 류, 야마다 아키히로)
마스터 키튼 (우라사와 나오키)
프리스트 (형민우)
신명기 (유시진)
아스테릭스 (Asterix, 르네 고시니, 알베르 우데르조)
땡땡(Tintin, 에르제)

만화(애니)

루팡 3세-칼리오스트로의 성(ルパン三世: カリオストロの城:Lupin III: Castle Of Cagliostro,1979, 미야자키 하야오)-8.12
명탐정 홈즈 (名探偵ホ-ムズ:Sherlock Hound, The Detective, 1984, 미야자키 하야오)
카우보이 비밥 (Cowboy Bebop, 1998)
찰리 브라운과 스누피 (Charlie Brown, 1965)
노인과 바다 (2000, Aleksandr Petrov)
나무를 심는 사람 (1987, Frederic Back)

서적

라쇼몽 (1950, 아쿠타카와 류노스케)-08.01.20
소피의 세계 (1991, 요슈타인 가아더)
전날의 섬 (1994, 움베르토 에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1906, 나쓰메 소세키)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1976, 무라카미 류)

누르면 닫혀요

by 럼난디 | 2008/12/31 01:46 | Feeling days | 트랙백

요즘 느끼는 것

 
 요즘 음식점 알바를 하면서 느끼는 건, 내 주위의 사람들이 얼마나 교양있고 점잖은 사람들이었나 하는 거예요.

 물론 손님들 대부분은 무척 점잖은 분들이지만 가끔 정말 화나는 경우가 생겨요. 손님이니까 이것저것 시킬 수 있고, 저도 서빙을 해야 하지만, 무슨 아랫사람도 아니고 부려먹히는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어르신들이야 당연히 잘 대해 드려야 하지만 특히 젊은분들...<


 야...장난까 이년드라<



 

by 럼난디 | 2008/07/03 15:49 | Day &days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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